CJ E&M이 총싸움게임(FPS) ‘솔저오브포춘’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맞춰 서울지하철 5~8호선의 플랫폼스크린도어(PSD)에 대대적인 턴키광고를 집행해 눈길을 모은다.온라인 게임은 인터넷이나 게임 매거진 등의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에 CJ E&M은 이례적으로 지하철 PSD에 대량의 광고를 집행한 것.‘솔저오브포춘’은 빠르게 달리기·칼던지기·날라차기 등의 액션 기술을 넣어 기존 총싸움게임과 차별화를 꾀한 액션 FPS 온라인 게임으로, 젊은 타깃층의 유동이 활발한 주요 역사의 시내 방향을 중심으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약 2주간 독점 광고를 집행했다.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영등포구청역 ▲6호선 합정, 삼각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7호선 가산디지털단지, 고속터미널, 건대입구, 이수역 ▲8호선 잠실, 천호역 등 27개 역사에 총 201기가 게첨됐다. 발자국에 깨진 유리창, 호두 샷 등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통해 빠르게 달리기, 칼던지기 등 역동적인 액션과 생생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솔저오브포춘’만의 강점을 소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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