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1.05.18 18:04

┃광고주동향┃대신증권, 버스 매체의 특수성 살린 이색광고 ‘눈길 끄네~’

  • 편집국 | 220호 | 2011-05-18 | 조회수 2,168 Copy Link 인기
  • 2,168
    0
30대 젊은 직장인들의 바쁜 출근길 TPO에 맞춘 카피와 이미지



대신증권이 기존 최저가 수수료보다도 싼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 ‘크레온’을 출시하는데 맞춰 버스 매체의 특수성을 살린 이색광고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크레온(CREON)’은 크레온 트레이딩 시스템(HTS·WTS·스마트폰 포함)을 통해 거래하는 고객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싼 수수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은행에서 증권계좌를 개설한 고객이 초저가의 수수료를 이용해 주식, 선물·옵션, 주식워런트증권(ELW) 등 모든 온라인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은행연계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다.

대신증권 크레온 버스광고는 4~5월 두달간 서울 시내버스 140대에 집행됐는데, 커뮤니케이션 타깃인 젊은 30대 직장인들의 바쁜 버스 출근길 TPO에 맞춰 놓친 버스를 잡으려는 직장인의 모습과 ‘버스는 놓쳤어도! 국내 최저 수준 주식 수수료 크레온은 놓치지 마세요!’라는 카피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거리를 지나는 이들이 “무슨 광고지?”하고 한번쯤 돌아보게 만든다.

대신증권 크레온CIC의 서명희 대리는 “사업 모델 측면에서 업계 최저 수준의 수수료 및 사용이 편리한 HTS를 핵심 차별화 요소로 해 기존 주식투자자들에게 어필하고, 마케팅 차원에서는 기존 증권사와는 차별화된 컨셉의 이벤트를 추진해 젊은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이번 버스광고를 기획했다”며 “크리에이티브 전략 또한 버스 매체의 특수성을 잘 살릴 수 있는 카피와 이미지를 통해 광고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광고주 : 대신증권
☞브랜드 : 크레온
☞매체사 : 고려디앤에이 등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