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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09:48

주신AD, 알루미늄 채널용 코끼리코 타커건 출시

  • 편집국 | 221호 | 2011-06-01 | 조회수 2,36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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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0mm 바까지 작업 가능

주신AD가 2년여간 연구 개발에 성공한 롱노우즈타커건(Long-Nose-TACKER-GUN, 일명 코끼리코 타카)을 출시했다.

현재의 채널제작방식은 입체와 뚜껑으로 구성된 2PCS 방식으로 시간과 자재비 증가 및 외관의 공간 노출로 방수 및  미적 감각이 결여돼 있어 이를 보완한 일체형 채널이 개발돼 나왔는데, 그동안 롱타커가 없어 크게 활성화되지 못했다.

이번에 출시한 타커건은 주둥이 길이가 105mm로, 110mm 압출바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현재 사용중인 실핀은 트림 및 목재용이라 알루미늄에 소재에 적용할 경우 잼이 많이 발생된다는 문제점이 있어 알루미늄에 최적화된 전용 특수 핀도 함께 출시했다.

●문의 : 02)900-6055, 010-9292-0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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