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월 여의2교에 위치한 야립광고 매체에 영화 ‘쿵푸팬더2’의 광고가 등장했다. 보통의 영화광고는 개봉을 앞두고 단발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야립이나 빌보드 등 연간 단위로 집행되는 고가의 대형매체에 집행되는 사례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한달짜리 영화광고가 야립매체를 통해 선을 보였다. 팬더 ‘포’ 특유의 익살스런 표정과 화면 밖으로 삐져나온 귀와 ‘베컴’ 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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