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안료 채택으로 은은한 펄감 연출 100% 신제… 오렌지·블루 등 7가지 색상
캐스팅 아크릴 전문 제조업체 플라젠(대표 손진호)이 은은한 펄감을 자랑하는 펄 아크릴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펄 아크릴들에 비해 펄이 은은하게 표현됐다는 게 큰 특징. 펄 입자가 고와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균일한 펄감을 연출할 수 있다.특히 제품 표면에 표현된 고급스러운 광택이 펄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아크릴의 퀄리티를 한층 높인다.플라젠 관계자는 “펄아크릴의 품질은 안료가 좌우하는데, 제품의 퀄리티를 위해 특수 안료를 채택했다”며 “LED를 비롯해 각종 조명을 비추면 제품 자체의 컬러와 함께 미세하게 은빛 컬러가 감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또한 100% 신제로 만들어졌으며, 품질에 비해 경쟁력있는 가격대에 출시됐다. 색상은 현재 오렌지와 블루가 시판되고 있으며, 총 7가지를 기본 색상으로 판매 예정이다. 규격은 두께 3T, 900×1,800으로 생산중이다. 실내 인테리어, 고급간판, 디스플레이, 여성뷰티용품, 각종 디자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특유의 고급 펄감이 설치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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