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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15:49

┃CGV 이색광고 사례2제┃ 리리코스, 신민아의 4D광고 선보여 ‘이목’

  • 이정은 기자 | 221호 | 2011-06-01 | 조회수 2,74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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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영상-진동-바람-향기-비눗방울 ‘오감만족’


멀티플렉스의 확산과 대중화로 극장은 이제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인식되고 있다. 가까이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주 향유할 수 있는 문화를 제공하는 특별한 공간이 바로 극장인 것이다.
극장이 갖는 속성이 이처럼 변화하면서 극장이라는 공간 자체가 하나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다. 스크린 광고부터 래핑광고, 브랜드관, 체험관, 프로모션 및 이벤트, 그리고 디지털 사이니지까지 말 그대로 다양한 마케팅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멀티플렉스’다. 이번 호에서는 국내 최대의 멀티플렉스 체인인 CGV에 최근 집행된 이색광고 사례 2제를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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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은 생동감 있는 3D 영상, 바다생물과 함께 출렁이며 움직이는 시트, 바다의 향기와 바람, 비눗방울 등 오감만족 4D 영상 체험을 통해 마린 산소의 생명력을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프레스티지 브랜드 리리코스가 5월 18일부터 화장품업계 최초로 4D 광고를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업계 최초의 4D 영상물인 ‘신민아의 4D 미니다큐- 마린 산소를 찾아서’는 TV에서 방영되고 있는 CF의 극장판 버전으로 바다 생물과 신민아가 함께 바다숲을 탐험하는 영상에 마린 산소의 힘을 이야기하는 신민아의 나지막한 내레이션이 더해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관람객은 생동감 있는 3D 영상, 바다생물과 함께 출렁이며 움직이는 시트, 바다의 향기와 바람, 비눗방울 등 오감만족 4D 영상 체험을 통해 마린 산소의 생명력을 생동감있게 느낄 수 있다.

JS커뮤니케이션즈의 이혜승 차장은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해 강한 임팩트와 함께 관객에게 브랜드 가상체험의 공간을 제공한다”며 “리리코스의 4D 광고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4- 낯선 조류’ 4D 개봉에 맞춰 5월 18일부터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4D 광고는 CGV 강변과 영등포, 왕십리, 죽전, 센텀시티점 등 총 5개의 4D플렉스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고주 :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 리리코스
  ☞광고대행사 : BBDO코리아
  ☞매체사 : JS커뮤니케이션즈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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