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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14:49

EFI, ‘2011 아시아 태평양 대리점 컨퍼런스’ 개최

  • 이정은 기자 | 221호 | 2011-06-01 | 조회수 2,04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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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교육-2010년 우수 대리점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재현테크, 아시아 최우수 라스텍 대리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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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I는 상하이 홍차오에 데모센터를 설립하고 컨퍼런스의 마지막날인 5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상하이 EFI데모센터는 동북아시아 지역 마케팅 및 세일즈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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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I의 국내총판인 재현테크는 2010년 실적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에서 아시아 최우수 라스텍(Rastek)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EFI코리아 김성진 부장, 재현테크 이무직 대표, 재현테크 박현석 과장(오른쪽부터 순서대로)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세계적인 라지포맷프린터 제조메이커 EFI(Electronics for Imaging, NASDAQ: EFII)가 지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 힐튼 호텔에서 ‘2011 아시아 태평양 대리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의 재현테크를 포함해 아시아 각국의 뷰텍(대형 UV프린터), 라스텍(중소형 UV프린터), 제트리온(UV 기반 디지털 라벨 프린터), EFI 소프트웨어 대리점들을 대상으로 열린 행사로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세미나, 교육, 2010년 실적에 대한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치러졌다.

EFI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컨퍼런스는 매년 5월경 아시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데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인쇄 성장 속도와 EFI 시장 점유율 확대에 부응해 프랭크 말로찌(Frank Mallozzi) EFI 영업 총괄 부사장, 프랭크 툭멘텔(Frank Tueckmantel)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포함한 EFI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FI는 디지털 프린팅 장비와 관련한 세미나를 통해 현재 시장 내에서의 각 장비 사업군, 잉크,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현황, 2010년의 실적, 향후 디지털 프린팅 분야를 선도해 나가기 위한 EFI의 미래 청사진, 신제품 출시 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EFI가 가지고 있는 소프트웨어 분야의 강점을 디지털 장비와 연결해 소비자의 만족을 극대화하는 기술적 사항에 대한 시연이 이뤄졌다. EFI코리아의 김성진 부장은 “세미나와 교육 과정을 통해 각 지역 대리점들이 느끼는 현안들에 대한 심도 높은 논의와 향후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리점간의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장이 됐다”고 밝혔다.

행사 마지막날 개최된 만찬에서는 2010년 실적 우수 대리점에 대한 시상이 있었는데, 한국의 재현테크가 아시아 최우수 라스텍(Rastek) 대리점으로 선정돼 아시아 지역 내에서 한국의 디지털 인쇄 시장의 가능성을 알렸다.

한편 EFI는 상하이 홍차오에 데모센터를 설립하고, 컨퍼런스 마지막날인 5월 14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김성진 부장은 “데모센터에는 뷰텍의 GS3200, GS5000r을 포함한 고해상도 고속 GS제품군과 라스텍의 H652, T1000, 그리고 EFI Fiery 등이 전시돼 각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데모장소로 활용되게 되며, 아울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의 영업활동과 기술지원을 진행해 나갈 핵심 허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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