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21호 | 2011-06-02 | 조회수 6,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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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전문기업 쥬비스, 노출의 계절 맞아 '여심' 자극
CGV 여자 화장실에서 만난 가수 지나의 늘씬한 몸매는 노출의 계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다이어트 컨설팅 전문기업 쥬비스가 노출의 계절을 맞아 몸매관리에 민감한 20~30대 여성 을 공략하기 위해 CGV 화장실 공간에 주목했다.
화장실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 짧은 시간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주고객인 ‘여성’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타깃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쥬비스는 5월부터 목동, 명동, 불광, 영등포, 신도림, 성신여대, 송파, 야탑, 수원, 부천, 인천, 서면, 센텀시티, 대구, 울산 등 15개 사이트의 여자 화장실에 황금 비율 몸매로 유명한 ‘지나’를 앞세운 래핑광고를 선보이며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화장실 출입문, 화장실 내부, 거울 등 곳곳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지나의 모습과 함께 ‘지나 몸매 누가 만들었을까’,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는 오직, 쥬비스 밖에 없다, No.1 쥬비스답다!’라는 문구를 담아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들의 여심(女心)을 자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