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221호 | 2011-06-01 | 조회수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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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 640명 중 225명 최종 합격
지난 4월 24일 치러진 ‘2011년도 제 1회 옥외광고사 자격시험’의 최종 합격률이 35%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옥외광고협회(회장 김종필)는 지난 5월 23일 협회 홈페이지와 전국 시·도 협회 게시판을 통해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협회 측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총 640명이 응시한 가운데 225명이 필기시험 및 실기시험을 모두 통과하고 최종 합격돼 35%의 합격률이 집계됐다.
필기시험은 전체 응시자 526명의 46%인 240명이 합격했으나, 실기 시험은 응시자 621명 중 225명만이 통과하며 36%의 저조한 합격률을 보였다. 실기시험에는 떨어지고 필기시험만 합격한 응시자는 83명으로, 이들은 향후 2년 안에 실시시험을 합격하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자격증 교부 신청서, 반명함판 사진 1매, 주민등록증 사본 등 서류를 구비해 한국옥외광고협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등록해야 자격증을 교부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