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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3 17:53
용산구, 이태원로·한강로 보행환경 사업
223호 | 2011-06-13 | 조회수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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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11년 외국인주민 집중거주지 생활환경개선 간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미관을 고려하지 않고 설치된 간판을 철거하고 '서울시 옥외광고물 가이드라인'에 따라 간판을 제작·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목적이다.
용산구는 이태원로(한강진역~이태원역~청화APT이전)와 한강로 일부(신용산역~삼각지역) 총 200개 점포를 사업지구로 지정하고 점포당 간판 1개에 한해 최대 250만원 범위내에서 간판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다만 해당 간판디자인은 '용산구 광고물 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한다.
앞서 용산구는 행정안전부 외국인 밀집 거주지 생활환경개선사업 중 보행환경개선사업(간판)에 선정돼 국비 3억5000만원을 지원받았다.
용산구 관계자는 "해당사업구간은 외국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곳으로 불량·난립해 있는 간판을 멋진 디자인으로 정비해 생활환경개선효과 뿐 아니라 해당 지역상권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02)2199-7552 (용산구 도시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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