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광고물제작업체인 두승이엔지가 최근 사옥을 마련하고 입주했다. 새로운 사옥의 주소는 서울시 도봉구 마들로 727이다. 공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2171-4에서 계속 운영 중이다.두승이엔지는 실사출력물․간판제작․저단형현수막 게시대 등을 생산해 납품하고 있다.
청계천 ‘LED미디어트리’ 눈길청계천의 밤을 미려하게 밝히는 ‘LED미디어트리’가 설치돼 눈길을 끈다.이 트리는 2016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서울총회 프로그램인 참빛서울 조명 전시·페스티벌에 참가한 필립스라이팅이 기획, 설치한 것. LED 경관조명제품을 활용한 라이트아트 작품으로, 높이 3.5...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GS슈퍼마켓의 계산대 컨베이어 밸트에 광고물이 부착됐다.GS리테일의 슈퍼사업부 이인성 대리는 “계산대에 물건을 올려놓는 컨베이어 밸트가 검정색 고무로 제조돼 분위기가 어두웠는데, 광고물을 부착한 뒤 분위기가 밝아졌다”라며 “광고물 부착으로 새로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
지난 9월 25일 경기상상캠퍼스 조성부지(옛 서울농생대 부지)에서 ‘업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시민들이 ‘업사이클(Upcycle)’을 테마로 진행됐다. 폐현수막으로 만든 해먹에 누워보고 있는 어린이의 모습.[ⓒ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 앞에 주차했다가 큰일나겠네’홍대앞 서교동 골목 곳곳을 지나다보면 재미있는 간판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지금은 유흥가의 느낌이 많이 강해졌지만 예전부터 ‘홍대’ 하면 디자인과 예술의 거리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간판이나 매장이 이색적인 곳이 많다.간판 사진촬영을 위해 홍대에 들린 기자는 기발...
서울의 한 지역 옥상에 있는 광고주를 찾는 옥상 광고판. 서울 시내 곳곳엔 광고주를 찾는다는 이 같은 옥상 광고판과 전광판이 넘쳐난다. 광고 시장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7월1일 큰 비가 내린 오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근 도로. 에어라이트가 인도에서 도로 방향으로 넘어진 모습이다. 다행히 교통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6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스마트 테크쇼’에서 참관객들이 LED 모듈을 사용한 미디어아트 조형물을 살펴보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세영씨앤씨그래픽스에 상암중학교 1학년 여학생 6명이 방문해 직업체험 교육을 가졌다. 이 회사 박복희 이사는 “학생들에게 실사출력 시스템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돼 좋았다”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4월 1일 파주시 인근의 한 야산. 2014년 열렸던 6.4 지방 선거에서 사용된 후보자들의 유세 차량용 래핑 제작물이 쓰레기로 방치된 모습. 하루빨리 정리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