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222호 | 2011-06-15 | 조회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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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청담·홍대점 등… 트렌디한 매장 ‘눈길’
망고식스 압구정 본점.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의 오픈이 중심상권을 필두로 시작됐다. 망고를 주재료로 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는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가 지난 3월 서울 강남 압구정에 첫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6월 2일과 3일 서울 중심상권인 청담동과 홍대 앞에 가맹 1, 2호점을 연이어 개설했다. 청담점은 198㎡(60평)의 규모에 66석을 보유한 매장으로, ‘명품 패션의 거리’, ‘스타일과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진 청담동 사거리에서 학동 사거리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가맹 2호점인 홍대점은 지하철 2호선 홍대역 9번 출구 지하에 214.5㎡(65평)의 80석 규모로 오픈 운영된다. 이들 매장은 ‘100% 프리미엄 망고주스’, ‘망고&젤리’, ‘망고&파피오카’, ‘망고 아이스&타피오카’, ‘코코넛 아이스&라이스 볼’ 등 망고를 주재료로 한 각양각색의 메뉴들과 ‘블루베리 와플’, ‘카스타드 와플’, ‘크림치즈 와플’,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생과일 주스’ 등으로 기존 커피전문점에 식상한 젊은 20~30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망고식스의 ‘6가지 식스(Six)’는 ‘감각적인(Sensitive)’, ‘유행(Style)’, ‘사회적인(Social)’, ‘달콤한(Sweet)’, ‘날씬한(Slim)’, ‘성적인(Sexual)’ 단어의 머리글자 이니셜 ‘에스(S)’를 형상화한 것이다. 할리스커피와 카페베네를 성공시킨 주역인 강훈 대표가 새롭게 런칭해 더욱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망고식스는 6월 중순에 경남 창원점, 7월에 부산 하단점, 이어 서울 건대점, 분당 오리, 야탑점 등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