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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7:59

┃입찰소식┃ 서울메트로, 통합판매대 제작·설치 및 광고대행 입찰 진행

  • 편집국 | 222호 | 2011-06-15 | 조회수 2,65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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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낙찰자의 사업 미이행 따른 낙찰해지로 재선정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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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자형 통합판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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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는 6월 7일 공고를 내고 ‘통합판매대 제작·설치 및 광고대행’ 사업자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서울메트로는 2009년 11월 사업권을 낙찰받은 업체인 마오즈가 1년이 넘도록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에 따라 지난 3월 31일자로 계약을 해지하고, 새롭게 사업자 선정작업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낙찰자 부담으로 지하철 1~4호선 77개역 122대의 통합판매대를 설치하고 월 광고료롤 납부하는 대신 계약일로부터 7년 3개월간 통합판매대 상단 광고대행사업권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2단계 입찰로 진행된 지난 2009년 입찰 때와 달리 일반경쟁에 의한 가격 입찰로 치러진다. 통합판매대는 ‘-’자형, ‘L’자형, ‘I’자형 3가지 형태다.

서울메트로는 6월 14일 오후 4시까지 입찰서를 제출받아 이튿날 오전 10시 개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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