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몰 스탠드형 라이트박스 광고사업권의 계약만료일이 20011년 4월에서 연말까지로 연장됐다.발주처인 코엑스와 운영사업자인 CJ파워캐스트에 따르면, 코엑스몰 내부의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가 예정돼 있는 관계로 사업기간이 올해 말까지 연장됐다. CJ파워캐스트는 HS애드로부터 사업권을 이관받아 코엑스몰 스탠드형 라이트박스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 매체는 LED내부조명을 채택한 가로 1.2m, 세로 1.8m 크기의 패널로 양면형 15기(30면), 단면형 1기 등 총 16기(31면)가 코엑스몰 수풀길, 계곡길 등 동선에 고르게 분포돼 있다. 구매력 높은 젊은층의 유동이 활발한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광고주의 선호도가 높아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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