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는 관광인프라 구축 및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억원을 들여 우범지역과 학교주변 등의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버스승강장 20곳에 친환경 하이브리드 LED 보안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경관조명이 새로 교체될 수 있도록 보안등과 경관조명 전기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