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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8:35

버스정류장에서 만난 짜릿하고 시원한 ‘스프라이트’ 광고

  • 편집국 | 222호 | 2011-06-15 | 조회수 3,05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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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출시된 코카콜라의 스프라이트가 ‘갈증으로부터의 자유’라는 모토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는데 맞춰 신논현역, 연대앞, 성균관대앞 버스정류장에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이색광고를 선보였다.

쉘터 안에 실제 모래 넣어 뜨거운 태양 아래 휴가지의 모래사장을 연출하고, 이를 배경으로 시원한 탄산이 스프라이트 병에서 터져 나오는 듯한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해 도심 속 일상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조명용 FRP를 적용해 리얼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된 탄산의 이미지가 시선을 잡아끈다.

<사진출처 : 코카콜라 브랜드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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