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동일본기획은 1월 13일부터 전동차내 문 윗부분의 액정디스플레이(LCD)인 트레인채널을 통해 공기 건조지수 정보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일본기상협회가 발표하는 공기 건조지수를 상품 정보와 함께 지도 형식으로 표시해 실생활에 도움을 주고, 직후에 상품 CM을 방영함으로써 효과적으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소구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트레인채널에서 방영해 주는 뉴스 프로그램 등과 같은 수시 갱신 시스템을 사용해 아침, 저녁, 밤 하루 3회 정보를 갱신한다. 광고는 산토리의 ‘그린 다카라(GREEN DA·KA·RA)’의 상품고지로, ‘그린 다카라’의 캐릭터를 등장시켜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를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