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사인이 해외시장의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지난 5월 중국 광저우에 매장을 오픈했다. 중국 매장은 광저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황샤 ‘H &H’Stationery Trading Center’내에 입점돼 있으며, 중국인 매니저가 실무를 맡고 있어 현지 상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주력 상품은 디스플레이용 아크릴 제품으로, 자체 개발상품을 현지에서 재생산해 현지화 전략에 맞춰 판매중이다. 아트사인 측은 “중국 매장 오픈은 2010년부터 나타난 해외 수출 성과를 토대로 진행한 것”으로 “향후 일본, 뉴욕 등 해외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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