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가 대구지하철 2호선 전동차 광고대행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자 선정 작업에 나섰다.이번 입찰은 이전 사업권자인 애드21의 사업권 반납에 따른 것으로,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지난해 8월 치러졌던 입찰과 동일하게 액자형, 모서리형, 출입문상단스티커, 천정걸이 등 4종 8,940매다. 사업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간이다. 입찰서 마감은 6월 28일 오후 4시, 개찰은 다음날인 29일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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