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공사(이하 대전도철)가 직영으로 운영했던 스크린도어광고 등 8종 광고대행권을 일괄 입찰에 부쳤으나, 응찰자가 나오지 않아 세 차례 입찰이 모두 유찰로 돌아갔다.대전도철은 3차 입찰에서 대상 물량을 1,478매에서 1,349매로 줄이면서 기초원가도 19억 449만원에서 18억 2,640여만원으로 조정했다. 대전도철은 6월 23일 4차 입찰공고를 냈으며, 6월 30일 오후 4시까지 입찰서 마감을 하고 이튿날인 7월 1일 오전 10시 개찰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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