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11.06.29 15:34

한국HP, HP 디자인젯 e프린터 2종 출시

  • 편집국 | 223호 | 2011-06-29 | 조회수 1,923 Copy Link 인기
  • 1,923
    0

클라우드 프린팅 활용한 ‘e프린트&쉐어’ 탑재
실시간 출력 및 작업 공유 가능



   31-새롭게%20추가된.jpg
 새롭게 추가된 HP ‘e프린트&쉐어’기능은 웹 상에서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웹 솔루션으로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하다. PC 및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에서 출력물을 전송할 수 있다.

한국HP(대표 함기호, www.hp.co.kr)는 웹 상에서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한 ‘디자인젯 T790 e프린터’, ‘디자인젯 T1300 e프린터’ 등 2종의 디자인젯 e프린터를 출시하고 대형포맷 출력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HP 디자인젯은 건축, 대형 도면, 그래픽, 맵, 지리정보시스템(GIS) 등의 전문 상업용 프린팅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정교한 세부 표현으로 이미지 전달 효과를 높여준다.

새롭게 추가된 HP ‘e프린트&쉐어(ePrint & Share)’기능은 웹 상에서 컨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무료 웹 솔루션으로 대형 포맷 파일 공유, 접근 및 인쇄가 가능하다.

클라우드 프린팅을 활용하는 HP ‘e프린트&쉐어’ 솔루션은 PC 및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없이도 스마트폰 및 모바일 기기에서 출력물을 전송할 수 있다.

특히, 출력과 동시에 PDF 파일을 생성하고 클라우드에 저장해 다른 디자인젯 e프린터 사용자들과 공유 가능하다. 파일의 크기와 형태(TIFF, JPEG, PDF, DWG, EPS)에 상관없이 프로젝트 문서를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존 파일 생성 작업 단계를 생략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HP 디자인젯 T790 e프린터’는 정품 HP잉크로 리치 블랙, 다크 블랙, 내추럴 트루 그레이 및 선명한 단색과, 정밀하고 섬세한 라인 및 정교한 드로잉을 제공한다. 8GB 가상 메모리(640mb RAM에 기반)를 통해 컴퓨터 없이도 대형 파일을 출력 할 수 있다.

‘HP 디자인젯 T1300 e프린터’는 두 개의 롤이 있어 하나의 프린터로 공동 작업이 가능하다. 두 개의 롤이 자동 전환되어 시간과 용지 절약은 물론, 고품질 출력 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특히 신속한 설정, 인쇄, 공유 기능으로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또한 여러 형태의 파일을 혼용할 수 있고 컬러 터치스크린을 통한 직관적 운영으로 출력 전 미리보기 등 간편한 프린팅을 지원한다. 두 제품은 절약 모드로 분당 A1/D 크기 2장을 출력할 수 있다.

한국HP 이미징프린팅 그룹 그래픽 솔루션 사업부 김병수 상무는 “이번 디자인젯 e프린트 시리즈는 새로운 프린팅 솔루션을 탑재해 최상의 대형 포맷 출력은 물론 모바일 프린팅까지 서비스를 확장했다”며 “한국HP는 전문 대형출력시장에서 실시간 작업을 지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