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신한중 기자 | 223호 | 2011-06-29 | 조회수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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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에서 펼쳐진 정보교류와 화합의 한마당’
이번 ‘2011 옥외광고업무 담당공무원 워크숍 및 정책세미나’는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주에서 열린데다 한국옥외광고센터와 한국옥외광고학회가 공동 주관자로 참여해 규모나 내용 면에서 한층 다채롭고 풍성하게 치러졌다. 1박 2일간 진행된 워크숍 현장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1박 2일간의 일정 ‘스타트’ 전국 각지에서 속속 도착한 옥외광고 담당공무원들이 본격적인 워크숍에 앞서 등록부에 등록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송영철 지역발전 정책 국장
옥외광고센터 허남만 사업단장
김재영 한국옥외광고학회장
제주도 강시우 도시디자인본부장
주요 관계자들 제주에 ‘총출동’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워크숍에는 행정안전부 주무부서 국·과장부터 옥외광고센터 및 옥외광고학회 주요 관계자들이 총출동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열띤 토론과 질문의 시간 제 1주제와 2주제 발표, 패널들의 토론에 이어 플로어의 공무원들도 간판문화 개선 및 법 개정 방향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쏟아내며 뜨거운 참여 열기를 이어갔다.
참여 열기 ‘앗 뜨거!’ 워크숍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정책세미나, 특강으로 이어지는 5시간 동안 중간에 빠지는 사람 없이 끝까지 경청하는 열의를 보였다. 간판문화 선진화에 대한 일선 공무원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행사 두 번째 날에는 경북도와 경기 파주시의 광고물 우수시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사진은 파주시 도시미관과 김윤정 광고물관리팀장이 발표를 하고 있는 장면.
경기도
경남도
워크숍 참석자들은 첫날의 일정을 마무리한 후 주최 측이 마련한 만찬에 참석해 친목도모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역별로 삼삼오오 모인 공무원들은 만찬이 진행되는 동안 테이블 여기저기에서 건배를 제의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