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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7:11

티지엠씨, 부산지하철1호선 역구내 광고대행권 수주

  • 편집국 | 223호 | 2011-06-29 | 조회수 2,30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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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납입료 43억2,600만원… 7월 1일부터 사업 스타트



부산교통공사가 6월 14일 개찰한 ‘부산지하철1호선 역구내 광고대행사업’ 입찰에서 3년간 납입료로 43억 2,600만원을 써낸 티지엠씨가 최종 사업권자로 선정됐다.

물량은 4종 409점으로, 사업기간은 2011년 7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티지엠씨는 부산에 소재한 옥외광고 매체사로서 부산시 공항리무진 버스광고, 김해시 버스광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티지엠씨 광고사업부 이현섭 영업부장은 “부산 지역 광고회사로서 부산의 옥외광고시장을 리드해 보자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매체 확보에 나섰다”며 “부산지하철 1호선은 부산지하철 1~4호선 수송인원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는 알짜노선인 만큼 적극적으로 광고주 유치에 나서 부산지하철 광고시장의 활성화를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특히 로컬 광고 뿐 아니라 중앙광고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교통공사 측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1호선 역구내 광고의 게첨율은 평균 60%선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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