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가서 알게된 기막힌 사연
똥차 정류장에 버스가 한참 동안을 서서 출발하지 않자 화가 난 손님이 투덜거렸다. “이 똥차 언제 떠날 거요?”“조금만 더 기다리슈. 똥(사람)이 다 차야 가지.”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