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인수한 ‘무주리조트’의 이름을 ‘덕유산 리조트’로 바꾸고 새 CI를 공개했다.새 CI에는 부영 고유의 캐릭터인 ‘원앙’을 결합시켜 부영그룹의 이미지를 부각시켰고, 녹색의 푸른 대지위에 우뚝 솟은 두 개의 봉우리는 덕유산의 대표적인 향적봉과 설천봉을 의미하고 있다.또 소나무 잎은 ‘여름’을 눈의 결정체는 ‘겨울’을 상징, 사계절 종합 리조트임을 표방했다. 1990년 12월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 내에 개장한 덕유산리조트는 726만㎡(220만평)규모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입지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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