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사인 전문 제작업체 더플러스가 미려한 빛감의 아크릴 채널사인을 출시했다. 미려한 디자인으로 제작되는 이 제품은 전·후면은 물론 측면의 발광도 가능하기 때문에 시인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에폭시 면발광 사인 이상으로 밝고 부드러운 빛감을 연출하기 때문에 명품 브랜드의 간판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더플러스 007 바’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작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이뤄지며, 품질도 우수하다. 한편, 더플러스 측은 ‘더플러스 채널학교’를 통해 아크릴채널 제작방법 및 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문의 : 031)222-3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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