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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14:05

나무공작소, ‘카페우토리’ 9월중 오픈

  • 편집국 | 224호 | 2011-07-14 | 조회수 2,0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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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체험과 경제활동’ 컨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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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카페우토리CI



 숲안내사인 통합 디자인 그룹 나무공작소가 ‘도심 속 체험과 경제활동’을 컨셉트로 카페와 나무사인 체험을 결합한 카페 ‘카페우토리(cafe wootory)’를 9월중 오픈한다. 

이번에 오픈하는 카페는 카페우토리 1호점으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부천중동IC 앞에 위치한 33층 주상복합건물인 코오롱 이데아폴리스 1층에 조성되며 직영체제로 운영된다. 

카페우토리는 ‘공간과 아이템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접목된 카페로, 건물주는 공간을 제공하고 ‘카페우토리(cafe wootory)’는 인테리어와 운영을 맡아서 수익을 분배하는 상생의 모델 구조로 운영된다.

현재 나무공작소의 주거래 대상이 기업과 공공기관 등에 국한된 B2B였다면, 카페우토리는 기업과 일반 소비자를 연결하는 B2C의 개념이 강하며 더 나아가 도심 속에서 ‘체험과 경제활동이 가능한 곳’을 표방한다.

스스로를 핸드메이드 라이프 스토리텔러(Handmade life storyteller) 라고 말하는 숲안내사인 통합 디자인 그룹의 허승량 대표는 “최근 들어 카페문화가 크게 자리잡으면서 각 카페마다 다른 컨셉을 추구하고 있지만 친환경을 표방하면서 상생의 모델이 되는 카페는 보기 드물다”며 “하지만 카페우토리는 친환경을 모토로 상생을 이어가는 차별화를 이야기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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