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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4 17:40

┃광고주 동향┃영화 ‘트랜스포머3’, 야립광고로 대작 블록버스터 위용

  • 이정은 기자 | 224호 | 2011-07-14 | 조회수 3,37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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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변신로봇의 이미지 입체적 표현… 야간에도 시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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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 야립광고는 웅장한 변신로봇의 이미지를 사각의 틀을 벗어난 입체적인 형태로 표현하고 있으며, 내부조명을 환하게 밝혀 야간에도 시선을 잡아끄는 효과가 탁월하다.


로봇 군단을 내세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3’가 개봉에 맞춰 대대적인 광고 공세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성산대교 남단의 야립광고를 통해 대작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과시했다.

보통의 영화광고는 개봉을 앞두고 단발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야립이나 빌보드 등 연간 단위로 집행되는 고가의 대형매체에 집행되는 사례가 거의 없었는데, 영화 ‘트랜스포머3’는 대작 블록버스터에 맞는 스케일감을 살려 야립광고에 한달짜리 광고를 선보였다.

야립광고에 영화광고가 선을 보인 것은 지난 5월 ‘쿵푸팬더2’에 이은 두 번째다.
‘트랜스포머3’ 야립광고는 웅장한 변신로봇의 이미지를 사각의 틀을 벗어난 입체적인 형태로 표현하고 있으며, 내부조명을 환하게 밝혀 야간에도 시선을 잡아끄는 효과가 탁월하다.

이번 광고를 진행한 아트서비스의 박정은 대리는 “지난번 ‘쿵푸팬더2’ 때와 마찬가지로 한 달에 한번 있는 심의 날짜에 맞춰 트랜스포머3의 야립광고를 기획해 야립광고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트랜스포머3의 스케일감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대형 매체이면서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해 변신로봇의 모습을 제대로 살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트랜스포터3 야립광고는 6월 9일부터 한 달간 게첨됐다.

☞광고주 : CJ E&M
☞광고대행사 : 아트서비스
☞매체사 : 명보애드넷

 

이정은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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