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24호 | 2011-07-14 | 조회수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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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모니터-노트북 ‘3D 토털 솔루션’을 한곳에서 체험
LG전자는 LG 시네마 3D를 통해 밝고, 가볍고, 편안하게 3D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코엑스몰에 LG 시네마 3D 체험부스를 조성했다.
LG전자가 코엑스몰 메가박스 앞에 설치한 ‘LG 시네마 3D 체험부스’가 코엑스를 찾은 내방객들로 연일 북적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LG 시네마 3D를 통해 밝고, 가볍고, 편안하게 3D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코엑스몰에 이같은 3D 체험부스를 조성했다.
체험부스는 하나의 시네마 3D안경으로 3D TV, 3D 모니터, 3D 노트북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토털 솔루션 존’을 비롯해 기존 셔터글라스 방식 대비 가볍고 편안한 안경으로 눈의 피로감 없이 3D 영상을 즐길 수 있는 LG 시네마 3D만의 강점을 직접 비교하며 체험할 수 있는 존, 일반 방송 영상이나 2D 컨텐츠도 3D TV를 통해 3D로 변환해 볼 수 있는 ‘2D to 3D’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존, 스카이라이프 3D 방송 채널을 시네마 3D 제품으로 체험할 수 있는 존, 스타크래프트2와 XBOX 게임을 즐길 수 있는 ‘3D 게임존’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발길을 붙들고 있다.
최근에는 트랜스포머3 3D 영화 개봉에 맞춰 무료 관람 이벤트를 통해 LG 시네마 3D 안경으로 극장에서도 3D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주중에는 일 평균 8,000명, 주말에는 약 1만5,000명의 고객들이 체험부스를 찾고 있다는 전언이다.
체험부스를 기획한 엘베스트 프로모션사업부 IMC팀의 이윤성 대리는 “LG 시네마 3D로 영화, 방송, 게임,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3D 콘텐츠를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좋게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