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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13:29

┃지자체 소식┃서울시, ‘제 2의 뽀로로’ 찾는다

  • 편집국 | 225호 | 2011-08-01 | 조회수 1,28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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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국산 캐릭터를 접목한 상품제작지원을 위해 오는 8월 16일부터 19일까지 ‘캐릭터 접목 아이디어상품 제작 지원사업’ 기획안을 공개접수한다. 

관련산업에 수조원대의 경제효과를 가져다준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뽀로로’의 열풍에 힘입어 최근들어 국산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SBA는 실생활용품의 대다수를 생산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상품에 개성있는 국산 캐릭터가 가미될 경우,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캐릭터를 생산하는 콘텐츠 업체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참가자격은 아이디어 상품의 권리자와 캐릭터 저작권자, 또는 라이센싱을 받은 업체에 부여된다.

SBA는 접수된 기획안 중 5개 업체를 선정해 1억 8,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SBA 홈페이지(
ul.kr)나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ani.seoul.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02-3455-8312)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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