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에이디 ‘직원 체육대회’ 개최… 7월 16일 남양주서 전 직원 대동단결 통해 ‘새로운 도약’ 다짐
지난 7월 16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개최된 다산에이디 직원 체육대회에서 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체육대회에 참가한 류희수대표의 모습
LED사인 전문업체인 다산에이디(대표 류희수)가 직원 간 화합 및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다산에이디 하계 직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7월 16일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다산에이디 임직원 및 언론사와 관련업계 종사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특히 이날 갑작스런 폭우가 쏟아졌음에도 회사 류희수 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이 준비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마지막까지 열정적이고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다산에이디가 이번 대회에 내건 슬로건은 ‘더 스마트한 다산’이다. 날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옥외광고시장의 흐름 속에서 한 발 더 빠른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의 리더로서 더욱 공고히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 특히 앞으로는 사인용 LED를 비롯한 다양한 LED응용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간판은 물론 인테리어 및 조명분야까지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직원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앞으로의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이 이번 체육대회를 개최한 다산에이디 측의 의지다. 회사 측은 이번 체육대회가 직원들의 대동단결을 도모하는 한편,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됐다고 자평했다.
류희수 대표는 “지금은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워밍업을 하고 있는 단계”라며 “인력 충원 및 생산 설비 확대 등 늘어나고 있는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올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