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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16:23

3개국 협회, 전시장 한켠에서 활발한 교류

  • 편집국 | 225호 | 2011-08-01 | 조회수 1,21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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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하이·도쿄 전시회때 참관기업 모집활동 전개하기로

전야제 행사로 열린 중국광고장비산업대상 시상식장에서 한국의 김종필(사진 왼쪽부터), 중국 장띵궈 회장과 일본의 하라다 준이치 부회장이 손을 맞잡고 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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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들에게 시상을 하고 있는 김종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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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측 대표단 일행. 왼쪽부터 한국옥외광고협회의 신삼철 경남협회장, 이용수 울산협회장, 남택춘 부산협회장, 김종필 중앙회장, 경기도옥외광고협회의 김기택 회장.  

한편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북아 3개국 옥외광고 유관단체들간의 교류 협력도 보다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국의 김종필, 중국의 장띵궈(張定國) 회장과 일본의 하라다 준이치(原田順一) 부회장 등 3개국 광고협회 대표자들은 전시회 개막에 앞서 별도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표자들은 3개국의 협회가 각자 주최하고 있는 코사인전(서울),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 재팬샵(도쿄) 등 3개 전시회를 협회 교류전 형식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앞으로는 각 단체가 타국개최 전시회에 자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참가 유치 활동을 벌이고 나아가 상호 유관기업 방문과 기술교류 등도 주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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