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가 발주한 ‘김해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광고물 운영자 선정’ 입찰에서 해금인테리어가 최종사업권자로 선정됐다.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1층 격리실 플렉스칼라로, 4.5×2.5m 물량 10기, 4.5m×1.5m(양면) 물량 2기로 총 12기다.7월 14일 오후 2시까지 입찰서류를 제출받고 이튿날 개찰한 결과, 이번 입찰에는 총 5개사가 응찰했으며 해금인테리어는 5년간 사용료로 5억 3,500만원을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해금인테리어는 해금광고의 계열사로, 해금은 이번 입찰 물량의 기사업자이자 김해공항 국제선 매체, 2층 매체 등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강한 수성 의지로 이번 입찰에 참여해 사업권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해금은 김해공항의 대표 매체사로서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매체 전략으로 영업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