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25호 | 2011-08-01 | 조회수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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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M, 3M 이미지센터 사업설명회 ‘성료’… 7월 6일과 8일 양일간 오는 9월 2일에는 대전서 개최 예정… 충청·호남권 잠재고객 대상
서울·경기 사업설명회는 7월 6일 화성시 석우동에 소재한 3M동탄기술연구소에서 개최됐다. 사진 아래는 참가자들이 3M 솔루션 쇼룸 ‘Customer Technical Center’를 견학하고 있는 장면.
7월 8일 부산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열린 2차 사업설명회는 부산 및 경상권의 사인·그래픽 관련 사업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한국3M(사장 정병국)이 자사의 신개념 비즈니스 모델 ‘3M 이미지센터’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3M은 지난 7월 6일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사인·그래픽 시장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3M동탄기술연구소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8일에는 부산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3M 이미지센터는 지역 창업시장 및 일반 컨슈머 마켓을 대상으로 지역밀착형 사인&그래픽 서비스를 포함한 스페이스 데코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숍으로, 한국3M이 B2C(Business to consumer) 시장을 타깃으로 내놓은 신개념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한국3M은 7월 5일 서울 신림 13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수도권과 부산 지역에서 잇따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3M 이미지센터에 대한 홍보 및 비즈니스 파트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기존에 사인·그래픽 시장에 종사해 온 사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7월 6일 서울·경기 지역 행사와 8일 부산 행사에 각각 40여명씩 총 100명에 가까운 사업주들이 참석해 3M 이미지센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가맹점 전환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설명회 현장에서의 반응도 좋았을 뿐 아니라 행사 이후 3M 이미지센터 가맹에 따른 본사 지원 등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M 이미지센터는 7월 말 현재 15호점까지 문을 열었으며, 추가적으로 2개점이 계약을 확정지었다.
한국3M 광고그래픽사업팀의 송지태 부장은 “3M 이미지센터는 3M의 새로운 사업시스템 및 브랜드와 함께 하는 지역밀착형 오프라인 로드숍으로 기존 비즈니스와의 연계와 더불어 디자인부터 AS관리까지 퀄리티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시스템화한 혁신적인 사업모델이며 나아가 부가적인 3M제품의 판매 네트워크로서 역할도 하게 된다”며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블루오션 사업 아이템에 많은 동참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가맹점 수가 일정 수준에 다다라 견고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예상한 것 이상으로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판단”이라며 “3M 이미지센터를 오픈하신 분들에게 당초의 비즈니스 모델 구상대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3M은 오는 9월 2일 대전·충청·호남 지역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3차 사업설명회를 대전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신청문의 : 02)3771-4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