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한 초대형 채널이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제 19회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에 참가한 한 중국 업체가 전시한 초대형 채널문자. 크기도 크지만 응용력이나 완성도도 탁월해 많은 참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실상부 아시아의 대표 전시회이자, 글로벌 전시회로까지 도약하고 있는 상하이 전시회는 이밖에도 옥외광고에 근간을 둔 다양한 아이템들의 전시로 꾸며졌다. 내실에 대해서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지만, 전시회의 외형적인 규모는 점점 커져가고 있다.
상하이=이승희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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