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물량, 연간 사용료로 2억 520만원 써내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가 최근 실시한 ‘김해공항 국제선 플렉스컬러 광고물’ 운영자 선정 입찰에서 성원기획이 사업권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국제선청사 2층 격리대합실에 위치한 10기의 플렉스컬러(면적 271.2㎡)로 사업기간은 계약일...
옥외광고와 SNS를 연동한 이벤트를 통해 광고효과를 배가하고 소비자들에게 참여의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5월에 진행된 옥외광고+SNS 연동 이벤트 사례. SNS로 이벤트 연계해 광고효과와 재미 ‘배가’숙박앱 ‘여기어때’·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 이색광고광고주들이...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문구와 함께 대지진 상황 리얼하게 표현오는 6월 4일 개봉을 앞둔 대지진을 소재로 한 영화 ‘샌 안드레아스’가 지하철 연결통로에 영화의 스케일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래핑광고를 집행해 이목을 끈다.샌 안드레아스는 지구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규모9의 대지진이...
강남역-코엑스몰 일대 등 유동 활발한 곳에 다양한 형태의 DS ‘속속’‘목’과 ‘규모’의 공식, 디지털 매체에도 그대로 적용하드웨어의 진보-다양한 매체형태의 등장-광고주의 인식변화 맞물려짧은 사업기간-너무 빠른 테크놀러지의 진보로 ROI는 여전히 ‘숙제’라이트박스, 와이드컬러와 같은 전통적인 고정매체...
전홍이 엔미디어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삼성역 ‘디지털 미디어 터널’. 삼성역을 빠져나와 코엑스몰로 향하는 길목인 이곳은 원래 여러 개의 와이드컬러가 있었던 곳으로, 전통매체를 디지털 매체로 대체해 성공을 거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연결통로 양쪽 벽면에 각각 26m×2.8m 크기의 거대한 ‘디지털 ...
옥외광고 대행업계, “직접 광고주 모집은 업계 일자리 뺏는 것” 대전도시철도 측, “직판 아냐… 서울메트로 미디어렙 방식 차용”대전도시철도공사(이하 대전도철)가 전동차 및 역구내 광고사업을 민간위탁에서 직영제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어 업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대전도철은 올초부터 직영제 전환 논...
‘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라는 문구의 티저광고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선끌기에 성공했다. 지하철·버스에 티저광고로 호기심 자극… 마!의 정체는 바로 ‘말(馬)’‘마! 주말엔 그러는 거 아니야!’ 티저광고의 주인공이 한국마사회인 것으로 밝혀졌다.하얀 바탕에 검정글씨로 ‘마! 주말엔 그러...
지하철 9호선 전동차 내부에 나란히 ‘직방’과 ‘다방’의 광고가 게첨돼 있는 장면.직방은 배우 주원을 특수요원으로 등장시킨 광고를 올초부터 선보이고 있다.다방은 대학가 일대의 카페를 대상으로 진동벨 영상광고를 집행함으로써 젊은층 타깃에 집중적으로 어필하고 있다.주원VS혜리 앞세운 광고 지하철-버스 등...
총 10기 물량-사업기간 4년… 1·2차 입찰 모두 유찰로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가 김해공항 국제선 플렉스칼라 광고물 입찰을 실시했으나 1,2차 입찰이 모두 무위로 돌아갔다.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국제선청사 2차 격리대합실의 플렉스칼라 광고물 10기로,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4년이다. 감정가격은...
1·2차 모두 유찰… 5월 14일 개찰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조치원역 및 신탄진역 광고매체 광고대행사 선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난항을 겪고 있다. 4월 8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입찰을 진행했으나, 1차는 2개사 응찰 예가미만, 2차는 무응찰로 유찰됐다. 3차 입찰은 5월 13일까지 입찰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