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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15:01

┃행정브리핑┃영등포구, 노후화된 불법광고물 정비

  • 편집국 | 226호 | 2011-08-16 | 조회수 1,85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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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 재난 대비 8월말까지 중점 정비

서울 영등포구는 이달 말까지 여름철 태풍 등으로 인해 각종재해 및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관내 주요간선도로 및 전철역, 학교, 시장, 상업밀집지 주변 등 취약지역에 위치한 불법광고물이다.

구는 정비대상 건물주에게 정비 동의서를 받아 고정간판 수리용역과 연계해 정비를 실시하고, 상시 순찰을 강화해 낡고 위험한 불법광고물을 찾아내 개선할 방침이다.

앞서 구는 지난달부터 점포주가 관리를 소홀이 하거나 철거에 소요되는 경비 등의 문제로 방치된 불법광고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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