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처음으로 '인간·환경·디자인 중심의 녹색도시'란 주제로 공공시설물에 한정해 공공디자인을 이 달 중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제주도민이나 도내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된 작품은 평가방법은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민간인으로 구성된 10명의 평가위원이 당선작을 선정한다.
대상1점, 금상2점, 은상2점, 동상4점, 장려4점, 입선12점 등 모두 25점을 을 당선작으로 선정, 상장과 시상금을 지급한다. 12월에 우수디자인 선정 및 시상을 할 계획이다.
당선작은 제주도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사용한다. 도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 사진전도 열 계획이다.
<뉴시스 2011. 8. 7>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