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흑맥주 기네스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생겼다. 기네스맥주를 수입판매하는 디아이지오코리아는 ‘기네스 라운지’라는 무료 기네스 체험관을 오픈, 8월 2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기네스 라운지는 기네스의 탄생과 역사, 장인정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 존’을 비롯해 △기네스 전용잔 모형의 모션기계를 움직여 가상의 기네스맥주를 만들어 보는 ‘체험존’ △시음부스에서 전문가로부터 기네스맥주 따르는 법을 배워보는 ‘테이스팅 존’ △방문 기념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 장식물이 설치된 ‘이벤트 존’ 등 모두 4개의 존(zone)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회사는 기네스 라운지를 그대로 재현한 기네스 라운지 버스도 8월 28일까지 한 달 간 운영한다. 기네스 라운지 버스는 홍대앞, 강남역, 대학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시내 중심가에서 만날 수 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