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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12:38

필립스 LED램프, 美 차세대 광원상 수상

  • 편집국 | 226호 | 2011-08-17 | 조회수 1,92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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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로부터 ‘차세대 광원상(L-Prize)’을 수상한 필립스전자의 LED램프.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는 자사 LED 조명이 미국 정부로부터 ‘차세대 광원상(L-Prize)’를 받았다고 지난 8월 8일 밝혔다.
차세대 광원상은 미국 에너지국(DOE)이 고효율 LED 조명제품 개발을 장려하고 LED 기술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제정한 상이다.
차세대 광원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수명 2만5,000시간 이상, 연색성 90이상 등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번 상을 수상한 필립스전자의 LED램프는 10와트(W) 이하의 소비전력으로 910루멘(lm)의 밝기를 출력하는데 업계 최초로 성공했다.
또 광효율(lm/W)이 93.4로 뛰어나 기존 일반 조명 제품과 동일한 밝기를 유지하는 동시에 에너지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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