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라덴이 악수하는 모습을 담은 광고판이 오스트리아 전역에 내걸려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하지만 이 광고의 목적과 광고주가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더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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