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자랜드 신관 150평 규모LED 모듈·칩 등 50여종 전시… 최대 50%
서울 용산전자랜드에 국내 최초로 전자부품 할인점이 첫 선을 보인다.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지난 7일 이달 중순경 서울 용산전자랜드 신관 광장층에 전자부품 할인매장인 ‘전자랜드 전자부품 아울렛’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전자부품 아울렛 매장에는 LED모듈을 비롯 칩·IC(집적회로) 등 50여종의 전자부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전자유통은 이번 아울렛 매장 오픈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하게 부품을 공급할 계획이며 입주업체를 늘려 아울렛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신혜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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