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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9:49

한국 광고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

  • 편집국 | 100호 | 2011-08-30 | 조회수 3,78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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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광고영상박물관 뮤지엄 Q 경주서 개관
3,600여점 광고관련 자료 및 700여편의 광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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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조양동에 국내 최초의 광고 전문 박물관인 한국광고영상박물관 ‘뮤지엄 Q’가 지난 4월 26일 개관했다.

6년 동안 90여억 원을 들여 3층 건물로 건립된 뮤지엄 Q는 촬영시작을 의미하는 ‘큐(Cue)’에서 그 이름을 따온 것으로 윤석태(68) 경주대 석좌교수가 문화관광 특성화대학인 경주대학교(총장 김일윤)와 산업협동으로 함께 건립했다.

6,945평 대지 위에 1,183평의 전시 동과 250석의 영상관 등을 갖춘 이 박물관에는 3,600여 점의 신문·잡지·TV·옥외광고 등 각종 광고관련 자료와 기자재, 700여 편의 광고가 빼곡히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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