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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09:39

디보스, 디지털 사인보드 사업 진출

  • 편집국 | 100호 | 2011-08-30 | 조회수 3,55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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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M과 양해각서 체결


대구에 본사를 둔 LCD TV 전문기업인 디보스(대표 심봉천)가 글로벌 기업인 3M 등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광고·홍보용 LCD 멀티비전 및 사인보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디보스는 지난달 24일 본사에서 한국3M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디지털 사인보드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인보드는 은행 및 매장, 병원 등 다중 장소에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제공자의 실시간 홍보 매체로 활용된다. 이 제품은 외관·효율성·활용도·가격 등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고 있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갈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하고 있다.

심봉천 사장은 “LCD 멀티비전 및 사인보드 시장은 높은 마진과 성장성이 기대돼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선점한다면 LCD 시장의 블루오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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