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문구 없이도 매장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는 것은 브랜드 캐릭터의 힘 때문이다. 사진은 명동에 새롭게 문을 연 키티 매장. 브랜드를 알리는 상호 없이 대표 캐릭터의 일부 모습만 파사드로 표현했지만 어떠한 간판보다 쉽게 인지된다.
홍신혜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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