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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10:40

종로구 통인시장 확 달라졌다

  • 홍신혜 기자 | 100호 | 2011-08-30 | 조회수 3,56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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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억 5,000여만원 투입… 아케이드 설치·간판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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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명물 통인시장(효자동)이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9일 재개장했다.

종로구가 지난해 11월부터 10억5,000여만원을 들여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간판을 정비하는 한편 통로를 재포장하는 등 시설 현대화 사업을 벌인지 6개월 만에 마무리 된 것.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낡고 노후한 간판이나 시설이 개선돼 통인시장은 산뜻하고 쾌적한 쇼핑환경으로 거듭나게 됐다.

종로구관계자는 “주변 15개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이며 통인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종로구청)

 

 

홍신혜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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