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역 등 총 9개역 표준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에서 와이엔제이커뮤니케이션이 3년간 사용료로 11억 1,100만원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코레일유통은 2월 6일 안영역 등 총 9개역사의 맞이방 조명광고 46개 물량에 대한 입찰 공고를 내고 사업자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2월 14일 오후 4시까지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이튿날인 14일 오전 10시 개찰한 결과, 총 3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최고가를 적어낸 와이엔제이커뮤니케이션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계약기간은 2014년 4월 1일~2017년 3월 31일까지 총 3년간이다. 낙찰사인 와이엔제이커뮤니케이션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에 소재한 광고회사로, 코레일유통에서 제시한 사양대로 3월 말까지 조명광고물을 신규제작·설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