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혜 기자 | 100호 | 2011-08-30 | 조회수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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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신기술창업센터서… 판매딜러 대상으로 참관객들, 높은 출력퀄리티·빠른 출력속도에 ‘만족’ 반응
그린소프트 신제품 설명회에서 참관객들이 ‘다빈치 터보립’ 시연장면을 관심있게 보고있다.
그린소프트(대표 오경희)가 지난 5월 9일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신기술창업보육센터에서 판매딜러를 대상으로 신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장비의 생산성을 극대화해주는 립 소프트웨어 신제품 ‘다빈치 터보립’에 대한 설명 및 시연, 상담 및 질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개된 ‘다빈치 터보립’은 프린터의 하드웨어적인 한계를 뛰어넘도록 제작된 립 소프트웨어로 립 소프트웨어와 잉크만 교체하면 450×360dpi 모드에서 시간당 28㎡의 출력이 가능해 2배의 생산성 증가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
이날 설명회에서 제품 설명을 맡은 배동열 이사는 “우리 제품을 사용할 경우 시간과 노동력,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마젠타/사이언 색상을 보강한 더블 C,M 프린팅 기술을 채택해 잉크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발색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음은 물론 FJ-740K 장비의 잃어버린 속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빈치 터보립이 가지는 경제성 및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어필했다.
이날 다빈치 터보립에 대한 참관객들의 반응은 대체로 만족한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설명회에 참가한 한 실사업계 관계자는 “기존 립과 다빈치 터보립을 비교한 출력물을 봤는데 완벽한 그라데이션 효과와 출력 퀄리티에 놀랐다”면서 “국내에서 유저들이 가장 많은 장비가 FJ-740인 만큼 본격적인 시판에 나설 경우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소프트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제품 판매 및 딜러, 지역총판 모집 확대에 주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