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5일부터 종로, 신설동, 중랑 등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15곳을 새로 운영해 창업부터 경영안정까지 원스톱ㆍ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센터는 창업자금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상권분석 컨설팅과 교육 등의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센터는 또 사전에 센터를 시범운영한 결과, 3개월간 창업상담이 61%, 컨설팅이 11.6%, 자금지원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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