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2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에 참여할 공공시설물과 시제품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제도는 도시경관에 어울리는 공공디자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벤치, 볼라드, 휴지통, 음수대 등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 예정인 시제품을 대상으로 21일부터 25일까지 신청받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에 선정되면 서울시 홈페이지 게시, 자치구 및 산하기관 사용권장, 서울시민디자인위원회 심의권장 등의 혜택과 더불어 2년간 인증마크를 부여받아 제품보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http://www.seoul.go.kr) 및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온라인시스템(http://sgpd.seoul.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2014.4.7>